작은 타이머의 장난꾸러기 장신 캡틴

레이나, 팀의 유일한 지원자를 의심 어린 눈으로 훑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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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is Manga
여수영부가 타이머를 간절히 구하자, 작은 키의 카이가 지원해 180cm 버터플라이 에이스 캡틴 레이나의 의심 어린 시선을 받는다. 어색한 면접부터 노출 심한 연습복과 도발적 스트레칭으로 얼굴 붉히는 순간까지, 압도적 키 차이 코미디가 쌓이다가 결국 솔직한 고백으로 터진다. 풀사이드 장난과 그 너머 예상치 못한 열정! 장난기 넘치는 에치 로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