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노예: 거인 주장의 꼬마 매니저 봉사

전국 우승으로 하루토와 유미 매니저의 운명적 내기 성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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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회 우승! 183cm 배구부 주장 하루토가 157cm 매니저 유미의 도발 내기에 완패해 한 달간 개인 하인으로 전락한다. 가방 들기 같은 귀여운 미션이 장난 마사지와 코스프레 지옥으로 진화! 팀 분위기 속 불꽃 튀는 긴장감이 쌓이다, 숨겨진 고백으로 완전 역전! 자존심 부딪히는 슬로우번 로코의 짜릿함.





